> 회사소개 > 사업전망
 
- 실 평수 최소 10평의 점포에서도 창업 가능
- 권리금이 많이 형성된 1급 상권은 물론 보다 저렴한 2급 상권에서도 가능
- 좌석 회전 수 및 객 단가가 높아 규모, 상권에 비하여 높은 수익률
- 원가대비 마진율이 높아 수익성이 좋음
 
- 오뎅 1꼬치당 1,000원 내외, 또한 먹은 만큼 계산이 이루어짐
  (오뎅의 가격은 점주가 결정, 주로 판매되는 정종, 사케도 잔술, 독쿠리로 판매)
 
- 주 메뉴가 조리가 필요 없는 오뎅이고, 기타메뉴도 간단히 데우고 굽기만 하면 되어 누구나 준비가 가능.
- 까다로운 고객의 입맛을 따라잡아야 하는 일반 주점의 운영과는 다름.
 
- 작은 평수의 매장, 복잡한 조리의 배제로 특히 부부 or 2명의 인력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
- 부수 인력 고용에 따른 인건비 절감, 직원관리에 따른 스트레스 감소.
 
- 오뎅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향수 식품이어서 그 수요가 매우 넓고, 유행에 덜 민감함.
- 국내최초로 맛의 고급화, 차별화, 다양화를 추구하여, 결코 싸구려 먹거리가 아니고,
   오히려 먹을수록 감칠맛에 빠져드는 인기식품으로 자리매김